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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세무사회 송년회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됐다"

  • 보도 : 2017.12.06 14:55
  • 수정 : 2017.12.06 14:55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되는 중부세무사회" 중부세무사회는 6일 서울 서초구 더바인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중부세무사회 승리의 V" = 중부세무사회(회장 이금주)가 6일 서울 서초구 더바인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고 이창규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는 6일 서울 서초구 더바인에서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는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한국세무사회 이창규 회장을 비롯한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원 170여명이 참석했다.

이금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다가오는 무술년 2018년에도 중부회 가장 큰 업무인 직원채용과 교육문제를 해결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중부회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지역세무사회 청년위원회 구성과 산학협력 체결 등을 적극 지원하고, 회원 및 직원의 교육기회를 확대 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회원 및 직원 교육을 사전보고에서 사후보고로 바꾸고, 교육비를 1년 단위로 정산할 수 있도록 본회에 규정 개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창규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도 '변호사의 세무사자격 자동부여 폐지' 통과를 위해 국회 일정이 계획되어있다"며 "지난 2003년부터 본회에서 추진해온 이것이 꼭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회장은 "하지만 이것은 저 혼자만이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회원 여러분들이 직접 지역 국회의원과 만나 목소리를 내는 등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회원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아울러 중부세무사회는 이날 사랑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인천 세무고와 경기세무고 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받은 장재영(경기 세무고)학생은 "학업성적우수로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 기쁘다"면서 "중부세무사회에서 받은 장학금은 부모님께 효도하고 학업에 사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세무사회는 2017년 12월 기준 약 3200여명의 세무사가 등록되어 있으며 소속세무사가 납세자에게 성실한 납세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세무사 및 소속 직원에 대한 교육, 업무관련 정보와 자료의 제공, 세무대리 질서 확립을 위한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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