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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레이 6년만에 확 바뀐 디자인 공개

  • 보도 : 2017.12.06 11:22
  • 수정 : 2017.12.06 11:22
기아차는 2011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레이 상품성 개선모델의 렌더링

◆…6년만에 모습을 완전히 바꾼 레이의 렌더링.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레이 뒷모습

◆…레이 신형의 뒷모습은 리어 램프를 C자형으로 만들어 안정감을 주고 있다. 사진 = 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는 2011년 출시 이후 6년만에 처음으로 현대적 감각을 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레이의 렌더링을 6일 공개했다.

디자인이 신차급으로 변경된 레이는 기존의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의 음각조형을 배치해 독특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모델의 중앙에 있던 라디에이터 그릴을 헤드램프와 같은 높이로 올려 깔끔하게 정돈된 데다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볼륨감을 줬다.  


라디에이터 그릴이 있던 자리에 가로로 넓은 직사각 형태의 인테이크 그릴을 상단과 하단으로 분리 배치해 안정감을 줬다. 

후면부는 전면부의 디자인 요소들을 동일하게 활용해 앞모습과 뒷모습의 일체감을 높였다. 리어램프는 기존의 세로형에서 C자 형태의 가로형으로 바꾸어 테일게이트 가니쉬와 연결돼 하나의 긴 바 형태로 후면부의 안정감에 변화를 주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상품성을 개선한 새로운 디자인의 레이를 이번 달 중 고객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경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고민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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