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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조세일보, 서초동 사옥 이전…"100만 독자시대 연다"

  • 보도 : 2017.12.04 08:30
  • 수정 : 2017.12.0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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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조세회계 경제신문 조세일보가 다양한 취재원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서울 서초동 사옥으로 이전, 100만 독자시대를 열어나갑니다. 

조세일보는 지난 2001년 조세전문 경제신문으로 출발해 독자들의 든든한 세무길잡이 역할을 자임해왔으며 종합경제신문으로 도약하기 위해 교통의 요충지 서울교대 사거리로 사옥을 옮겼습니다.

조세일보 임직원은 서초사옥 이전을 계기로 취재원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으로 조세·회계분야는 물론 경제 산업 금융 법조 정치 등 종합경제신문이 갖춰야할 다양한 정보를 빠르고 심도있게 전달하여 독자 여러분의 비즈니스 활동에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세일보의 새주소는 '서울시 서초구 사임당로 32 재우빌딩 8층'입니다. 대표전화 번호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02)737-7004이며 개인별 직통번호도 변함없습니다.  

종합경제지를 향해 웅비하고 있는 조세일보에 독자여러분의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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