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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조세전문가들 한 자리에... '한국조세정책학회' 창립

  • 보도 : 2017.11.13 07:12
  • 수정 : 2017.11.13 10:03
일정표
학계와 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조세전문가들이 국가 조세정책 방향 등에 대해 제대로 목소리를 내기 위해 하나로 뭉친다. 사단법인 한국조세정책학회(이하 조세정책학회)가 공식 출범하는 것이다.

조세정책학회 창립은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조세일보 조세정책연구소장)가 창립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중심이 됐고 김갑순 동국대 교수, 박종수 고려대 교수, 박훈 서울시립대 교수, 이젬마 경희대 교수, 장재형 법무법인 율촌 전무, 전규안 숭실대 교수, 최원석 서울시립대 교수 등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외에도 강석훈 법무법인 율촌 대표, 고성천 삼일회계법인 조세부문대표, 김낙회 가천대 석좌교수(전 세제실장, 전 관세청장), 김재진 조세재정연구원 박사, 백제흠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윤태화 가천대 교수, 이정희 딜로이트 안진 대표이사 등 국내 최고 조세전문가들이 학회 멤버로 활동할 예정이다.

조세정책학회는 오는 28일(화) 오후 2시~5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창립기념 심포지움 및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창립기념 심포지움은 김광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서강대 석좌교수)의 축사를 시작으로 '조세정책의 3대 방향'을 주제로 박훈 서울시립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며 오문성 교수가 사회를 맡고 김갑순 교수, 강병구 인하대 교수, 구재이 한국조세연구포럼회장, 안경봉 국민대 교수, 전규안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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