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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역세권 오피스텔 '답십리역 한성 아펠시티' 내달 분양 예정

  • 보도 : 2017.10.19 11:24
  • 수정 : 2017.10.19 14:12

     

◆…'답십리역 한성 아펠시티' 이미지. 사진=해나루산업개발 제공

최근 1~2인 가구가 늘고 임대목적 투자수요도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수익과 환금성이 뛰어난 장점을 지닌 소형 주거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중소형 부동산 투자처로 역세권 입지가 좋다"며 "그 중에서도 생활인프라와 배후수요가 풍부한 곳이라면 지속적인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해나루산업개발이 시행사를 맡은 오피스텔 '답십리역 한성 아펠시티'가 다음달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들어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3층, 전용면적 ▲22.14㎡ 238실 ▲29.93㎡ 166실 등 404실 규모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위주 구성이 눈에 띈다.

이 단지는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과 2호선 용답역이 도보 이용권에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답십리역에서 2정거장 거리에 있는 왕십리역을 통해 지하철 2호선, 5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등 4개 노선 이용도 가능하다. 또 천호대로,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진입이 편리해 서울 곳곳 접근성도 용이하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단지 주변에는 청계천과 답십리공원 등 자연환경이 인접했다. 홈플러스, 이마트, 코스트코, 하늘병원, 청량리 성바오로병원, 한양대병원 등 생활·문화편의시설도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한양대, 고려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세종대, 경희대, 한국외대 등 주요 대학이 주변에 밀집해 대학생과 교직원의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며 "동대문 상권 10만여명 종사자와 강남·종로권 출퇴근 직장인 배후수요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이어 "일대 답십리 뉴타운을 비롯해 2019년으로 예정된 청량리 재정비 촉진지구 등 각종 개발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향후 부동산 경기 상승 시 시세차익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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