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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추석 앞두고 "온정의 손길 이어져" 훈훈

  • 보도 : 2017.09.29 14:41
  • 수정 : 2017.09.29 14:41
     
사진=부산본부세관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조훈구) 봉사모임 '여울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 계층에 대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달했다.

29일 부산세관에 따르면 관내 자매결연 시설인 중구 영주동 '중구자원봉사센터', 동구 수정동 '미애원', 서구 아미동 '성모마을을 찾아 상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가족의 정을 그리워하는 홀로·무의탁 어르신, 중증장애우, 의지할 곳 없는 아동들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정성들여 준비한 쌀, 과일, 떡, 생필품, 도시락 등을 전달해 뜻 깊은 사랑 나눔의 정을 나눴다.

여울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본부세관 여울회는 1991년부터 자생적 봉사모임으로 결성, 아동양육시설, 중증장애우 시설 등과 자매결연 맺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하고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매월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서로에게 따뜻한 온정과 행복을 주는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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