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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국세청]창업기업과 소통의 시간 마련

  • 보도 : 2017.09.29 09:27
  • 수정 : 2017.09.2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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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팀장이 찾아가는 세금교실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청장 김용균)은 지난 27일 성남지역 창업보육센터 연합 네트워크 행사에 참여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금교실'과 '현장상담실'을 운영했다고 29일 전했다.

세금교실은 성남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4개 창업보육센터(동서울대학교, 신구대학교, 성남투썬특성화, 전자부품연구원)에 입주한 3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중부청은 미래 세정의 기반이 되는 청년 창업진흥을 위해 사업자등록 절차, 홈택스를 이용한 세금신고, 국선대리인 제도 등 창업과 관련한 세금문제와 세정지원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성남세무서 영세납세자지원단 소속 세무사와 성남세무서 직원이 함께 운영한 '현장상담실'에서는 개별 입주기업들의 세무관련 애로사항과 성장단계에 맞는 맞춤형 세무상담을 실시했다.

중부청은 올해 상반기부터 경기벤처, 한경대학교, 상지대학교 등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금교실과 현장상담실을 운영해 왔다.

중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창업자, 창업지원단체 등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납세자 중심의 소통을 활발히 전개하고 창업에 따른 세정지원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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