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 > 세무사·회계사

"이것이 진정 신개념 세무법인 홈피다"…'두온'의 당찬 실험

  • 보도 : 2017.09.18 10:07
  • 수정 : 2017.09.18 10:07
두온세무법인 홈페이지 메인화면

두온세무법인(대표 김기열)이 온라인 및 모바일로 세무서비스 및 법인설립 지원이 가능한, 지금까지 찾아볼 수 없었던 창조적 형태의 반응형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이 반응형 홈페이지의 특성은 세무기장업무, 조세불복, 양도소득세 및 상속·증여세 신고 등 세무서비스를 인터넷과 핸드폰으로 편리하게 의뢰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법인설립 단계부터 세무기장까지 한꺼번에 세무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두온세무법인 홈페이지는 메인화면 구성을 세무서비스 의뢰, 세무상담, 법인설립지원 등 간단하면서도 방문자의 접근성을 강화해 소비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세무상담의 경우 국세청 법인세 분야 예규 담당 최장기 근무 기록을 보유한 김기열 대표를 비롯해 삼일회계법인에서 10년 근무한 오찬근 회계사, 국세청 법규과는 물론 역삼, 송파, 삼성세무서 등 일선 세무서 법인과 조사, 재산세과에서 다양한 근무경험을 갖춘 안재인 세무사 등 두온이 보유한 최고 수준의 세무전문가들이 신속 정확한 실시간 상담(방문상담 가능)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두온세무법인만의 노하우가 담긴 세무가이드 자료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는 것도 작지만 큰 '팁'. 

두온세무법인 김기열 대표는 "인터넷과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어려운 세금문제에 갈증을 느끼는 사업자분들에게 좀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자 이번 홈페이지를 오픈하게 됐다" 며 "고객에게 좀 더 가깝고 친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