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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야구 여신 배지현과 결혼 전제 열애 중"…정청래 "팬으로서 축하해요"

  • 보도 : 2017.09.13 16:44
  • 수정 : 2017.09.13 16:49

◆…류현진 배지현 [사진: 정청래 트위터]

LA다저스의 류현진(30)과 동갑내기 배지현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13일 류현진의 소속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과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류현진이 시즌 경기를 마치는 대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을 놓고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양측은 세간에 돌고 있는 내년 1월 결혼설에 대해서는 "세부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고 잘라말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2015년 지인 소개로 만난 이후 2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야구 여신'으로 불리는 배지현은 SBS ESPN과 SBS스포츠를 거쳐 현재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트위터에 "류현진 팬으로서 축하한다"며 류현진과 스포츠 아나운서 배지현의 사진을 올렸다. 

정 전 의원은 "멋진 만남, 멋진 커플. 기쁨 두 배, 사랑도 두 배로 더 불어나길. 두 사람 모두 앞으로 더 행복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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