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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허철호 전 창원지검 마산지청장 영입

  • 보도 : 2017.09.13 10:12
  • 수정 : 2017.09.13 10:12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허철호 전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장을 변호사로 영입했다.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허철호 전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장을 영입했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허철호 전 창원지검 마산지청장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허 변호사는 1997년 광주지검 검사로 임관해 청주지검 충주지청∙인천지검∙법무부 법무심의관실∙서울중앙지검을 거쳐 울산지검∙서울남부지검 부부장검사, 창원지검 통영지청∙수원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를 지냈다.

이후 대검 마약과장,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서울동부지검 형사1,2부장검사 등 주요 보직을 맡은 뒤 대검 국제협력단 단장, 창원지검 차장검사, 창원지검 마산지청장을 역임했다.

태평양 관계자는 "허 변호사는 각급 검찰조직의 검사로 재직하는 동안 금융, 증권, 조세사범, 보험, 유사수신, 다단계 수사 등 다양한 형사사건을 처리했다"며 "이번 허 변호사의 영입으로 태평양의 송무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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