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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분양시장 훈풍…'세종 우남 퍼스트빌 2차' 등 9,000여세대 공급예정

  • 보도 : 2017.07.31 16:43
  • 수정 : 2017.07.31 16:43
세종 우남 퍼스트빌 2차 <사진: 더 피알>

◆…세종 우남 퍼스트빌 2차 <사진: 더 피알>


하반기 분양시장의 첫 타자는 우남건설이다. 오는 8월 1-1생활권 M6블록에 '세종 우남퍼스트빌 2차' 290가구를 분양한다.

'세종 우남퍼스트빌2차'는 전세대 판상형 남향배치 및 일부 세대 와이드 테라스 특화설계로 공급하는전가구 전용 85㎡ 초과 공급으로 청약 100% 추첨제를 적용하여 가점이 낮은 청약자에게도 당첨 기회가 높아진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는 가락초, 두루중〮고, 고운고, 국제고, 과학예술영재학교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단지와 연계된 32만㎡ 규모의 고운뜰 공원으로 인해 녹지 조망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9월에는 1-5생활권에 중흥건설과 한신공영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H9블록에 중흥S-클래스 628가구, H5블록에 한신더휴 아파트 646가구를 공급한다. 1-5생활권에는 세종정부청사가 위치해 있다.

10월은 부원건설이 2-4생활권 P2구역에 부원트리쉐이드(가칭) 528가구, 제일건설이 2-4생활권 P3구역에 제일풍경채 777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나성초〮중(2019년9월 개교예정)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빛가람 수변공원도 인접해 주거환경도 좋다. 같은 달 우미건설은 1-5블록에 '세종 린스트라우스' 468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11월에는 현대건설, 태영건설, 한림건설 컨소시엄이 6-4생활권 L1, M1블록(해밀리마을)에 3,1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현대건설 1,240세대, 태영건설 930세대, 한림건설 930세대). 이 단지는 전용 59~108㎡로 구성되며 단지가 들어서는 6-4생활권은 공동주택과 학교·공원·복합커뮤니티센터 등의 공공시설, 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12월은 한신공영이 2-4생활권 P1구역에 한신더휴 아파트 총 1,055가구를 공급한다. 2-4생활권은 P1구역은 금강, 물빛찬 수변공원, 나성동 독락정 역사공원 등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그 밖에도 한화건설이 2-4생활권에 1,181가구를, 한림건설이 1-1생활권에 440가구를 하반기에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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