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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법진 신임 창원세무서장 취임식

  • 보도 : 2017.07.30 15:38
  • 수정 : 2017.07.30 15:38
     
사진=창원세무서

이법진 신임 창원세무서장이 지난 28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 서장은 취임식에서 "창원지역 사회발전과 국가재정의 소임을 맡아 국가가 요구하는 명품세무서를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성실납세는 납세자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낮춰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납세서비스를 제공할 때 달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액·상습체납·변칙적인 상속증여, 기업자금 불법유출 등 성실납세자에게 허탈감을 주는 고의적 탈세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세정운영을 밝혔다.

아울러 "국세행정의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국세가족에게는 엄격한 도덕적 기준으로 당당하고 떳떳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법진 신임 창원세무서장은 76년 경북 김천 출신으로 김천고, 고려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47회)를 통해 국세청에 임용, 동울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부천세무서 징세과장, 국세교육원 법인세 교수, 서울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 1과장, 국세청 부가1계장, 서울청 조사국 관리계장 등을 거쳐 창원세무서장으로 초임 발령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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