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금융증권 > 은행

김도진 기업은행장, 중기 근로자 가족에 치료비 6억 전달

  • 보도 : 2017.06.14 14:10
  • 수정 : 2017.06.14 14:10
IBK기업은행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IBK기업은행은 김도진 행장(사진 가운데)이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91명에게 치료비 6억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2006년 설립한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그동안 1876명의 중증 질환자에게 78억원의 치료비를,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5914명에게 84억원의 장학금을 각각 후원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