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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최민정' 평창올림픽 대표들 국민은행 자산관리 받는다

  • 보도 : 2017.06.13 09:14
  • 수정 : 2017.06.13 09:14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갤럭시아SM과 스포츠스타들의 자산관리전담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평창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특화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심석희, 최민정 등 국가대표 선수들은 국민은행의 PB서비스를 비롯해 KB손해보험의 스포츠인 전용 상해보험, KB국민카드 'LiivMate'와 연계한 팬클럽행사 같은 KB금융그룹 전 계열사의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국민은행은 이에 앞서 지난 3월 강남스타PB센터에 연예인·스포츠인 전담자산관리서비스를 오픈했다. 은행과 KB증권의 전문가에 더해 연예인과 스포츠스타가 관심을 보이는 부동산-세무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 팀을 짜 자산관리 특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금융그룹은 손연재, 차준환 등 스포츠스타를 유년기부터 후원해 왔다”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국가대표 선수들의 자산관리를 전담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조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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