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금융증권 > 은행

하나은행·더 클래식500 "시니어 신탁상품 개발" 협약

  • 보도 : 2017.06.12 12:32
  • 수정 : 2017.06.12 12:32

KEB하나은행은 12일 건국대가 운영하는 시니어타운인 '더 클래식500'과 포괄적인 라이프케어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은퇴 고령층의 생전 주거 지원부터 치매로 후견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신탁 자산관리, 사후 상속설계 및 집행, 장묘, 기부 등 신개념의 생활, 자산관리 서비스를 함께 개발하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고령화시대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신탁상품인 '하나 Living Trust' '치매안심 성년후견지원신탁'  '미성년 후견지원신탁'에 이어 지난 3월 보급형인 '가족배려신탁'을 내놓았다.

김재영 KEB하나은행 신탁사업단 전무는 “협약 체결로 명품 시니어타운과 금융이 결합해 시니어를 위한 종합적인 삶의 동반자가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더 클래식500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시니어타운으로 입주부터 건강, 생활지원 서비스까지 제공중이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