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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7년 연속 '아시안뱅커 트랜젝션은행'에 선정

  • 보도 : 2017.06.12 10:56
  • 수정 : 2017.06.12 10:56
우리은행

◆…정채봉 우리은행 WM그룹 상무 (왼쪽 두 번째)가 수상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은 아시안뱅커 주최로 8~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The Future of Finance Summit'에서 '2017년 한국 최우수 트랜젝션은행 (Best Transaction Bank in South Korea)'과 '2017년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은행 (Best Cash Management Bank in South Korea)'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위비플랫폼을 활용해 트랜젝션뱅킹의 편의성을 증대했으며 음성인식 AI뱅킹 서비스인 소리 (SORi) 같은 혁신적인 자금이체 서비스를 내놔 아시안뱅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우리은행은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은행' 5연속 수상, '한국 최우수 트랜젝션은행' 2연속 수상 등 2011년부터 7년 연속 The Asian Banker Transaction Banking Awards에서 수상하며 국제적인 역량을 인정받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우리은행의 주요 글로벌 진출 시장인 동남아뿐만 아니라 유럽과 미주 등의 금융시장에서도 인지도와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안뱅커는 아시아 태평양 (Asia Pacific)을 포함한 전 세계 금융 시장에서 리서치, 컨설팅, 세미나, 연수, 출판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기관이다. 매년 'The Future of Finance Summit' 행사를 열고, 각 국가별 자금관리, 무역금융, 송금 및 F/X 등 트랜젝션뱅킹 우수 은행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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