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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부동산]

'오리무중' 부동산 시장…임대·매매 중 무엇이 유리할까?

  • 보도 : 2017.03.21 08:11
  • 수정 : 2017.03.2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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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오리무중인데요.

미국 금리 인상과 대출제한, 공급과잉 등의 영향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한치 앞을 예상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는 국민 대다수의 전 재산이 부동산 하나인 경우가 많아 전세·월세·매매 중 어떤 것이 유리한 부동산 투자인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전문가들은 주택 시세가 오름세에 있다면 적극적인 매수전략이 재산을 증식시키는 데 더 유리하다는 입장입니다.

안정적인 수요의 뒷받침과 물가상승률로 인해 주택가격은 오를 수밖에 없어 짭짤한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반면 전세나 월세로 집을 얻었을 경우 보증금의 가치가 물가인상분만큼 떨어지게 됩니다.

결국 이 같은 시기는 주택 매수를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주택 시세가 보합인 경우에는 전월세 가격이 상승·하락·유지되는지에 따라 유불리 여부가 갈리게 되는데요.

전월세 시세가 오르게 되면 주택 구매가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하락 또는 보합세가 된다면 임대가 유리합니다.

아울러 주택가격이 떨어지는 경우라면 전월세가 유리한데요.

이런 경우는 전세금이 오른다고 하더라도 주택시세를 상한선으로 그 이상까지는 오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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