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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현대가, 고 정주영 회장 16주기 맞아 한 자리 모인다

  • 보도 : 2017.03.20 15:28
  • 수정 : 2017.03.20 15:29

◆…고 정주영 회장 16주기 <사진: 더 팩트>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16주기를 맞아 장남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장손 정의선 부회장 등 범현대가(家)가 한 자리에 모인다.

20일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현대그룹 일가는 서울 한남동 정 회장 자택에서 제사를 지내기로 정했다.

이날 저녁 7시쯤부터 시작되는 제사에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전무 등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 정상영 KCC 명예회장과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등도 자리를 지킬 전망이다.

범현대가는 작년 8월16일 고 변중석 여사의 9주기 제사 이후 약 7개월 만에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한편 경기 하남시 창우리에 있는 정 명예회장 묘소는 기일을 전후로 개별적으로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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