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무인명부
  • 재무인포럼
뉴스 > 조세회계 > 세무사·회계사

"'상생협력플랫폼' 가입 결과, 천양지차 될 것"

  • 보도 : 2017.03.20 10:19
  • 수정 : 2017.03.20 10:44
회계법인·세무법인·로펌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열린 조세일보 상생협력플랫폼 설명회에 참석해 설명을 듣고있다.

◆…회계법인·세무법인·로펌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열린 조세일보 상생협력플랫폼 설명회에 참석해 설명을 듣고있다.

황춘섭 조세일보 대표이사는 지난 15일 회계법인 세무법인 상생협력플랫폼 설명회에서 "회원가입은 무료이지만 회원 가입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천양지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어떤 실익이 있는가?

첫째, 회계법인의 외부감사대상법인이 2만5000개, 세무법인의 클라이언트가 수만개다.

클라이언트로부터 수임 받은 일거리는 최상 또는 최적의 결과로 화답하는 것이 클라이언트에 대한 도리이다. 하지만 회계법인, 세무법인의 구성원이 항상 최적은 아닐 수도 있다.

회계법인, 세무법인 자체 인력만으로는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기가 애매한 클라이언트의 외부감사업무, 세무컨설팅, 조세소송 등 일거리 일부를 상생협력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둘째, 500대 대기업 CFO를 회원으로 받아들일 예정이다. 그렇게 되면 500대 대기업의 감사자문, 컨설팅, 세무자문, 조세소송 등의 일거리를 상생협력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다. 회원가입을 한다는 것은 이 시장에 귀사의 전문가를 진출시키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셋째, 2단계로 의사, 감정평가사, 투자상담사, 공인중개사 등을 회원으로 유치하여 업무상 또는 개인적으로 필요한 전문가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넷째, 세무법인, 회계법인 구인난을 해소하는데 일조를 할 것이다. 상생협력플랫폼에 조세일보 재무교육원의 취업희망자 무료교육 등을 통한 취업연계시스템을 런칭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법인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검색하여 충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다.

■ 다른 사이트와 차이점은?

첫째, 회계법인, 세무법인, 로펌 나아가 국세청 세제실 심판원 퇴직자들은 물론 대기업 CFO까지 참여하는 국내 최초의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둘째, 우리나라에 수많은 전문가 검색 사이트가 있지만 대부분의 사이트가 광고료를 낸 전문가 검색을 지향하고 있어서 최고의 전문가를 찾기가 쉽지 않다. 상생협력플랫폼은 '수질관리'를 한다는 점이 다르다. 회원의 정원을 정해놓고 회원가입심사 후에 회원으로 가입하기 때문에 명확한 수질관리가 된다는 점이 다른 점이다.

상생협력넷 허헌 대표가 상생협력플랫폼 설명회에서 회계법인·세무법인·로펌 대표들을 대상으로 상생협력플랫폼의 핵심 내용 및 가져올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상생협력넷 허헌 대표가 상생협력플랫폼 설명회에서 회계법인·세무법인·로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상생협력플랫폼의 핵심 내용 및 가져올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회원가입은 어떻게 하나?

매우 간단한 절차를 통해서 진행된다.

▲회원가입신청서(소속, 성명, 전문영역, 이메일, 휴대폰번호)를 작성하여
▲팩스 02-737-7037  수신인 : 상생협력플랫폼 회원담당자 또는
▲이메일(hh@joseilbo.com) 또는 (admin@thewinnet.com)으로 보내면 된다.

관련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