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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국세청]심달훈 중부국세청장 '평택'으로 간 까닭은?

  • 보도 : 2017.03.15 16:28
  • 수정 : 2017.03.1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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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달훈 중부지방국세청장(사진 앞줄 가운데) 등 중부청 간부들이 평택세무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달훈 중부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중부청 간부들은 지난 14일 오후3시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을 맞아 평택세무서(서장 정대만)에서 직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5일 중부청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중부청 간부 4명과 세무서 관리자 및 직원대표 18명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심 청장은 지역이 넓고 납세자 수가 증가하는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직원들의 노력으로 고질적으로 이어져온 신고창구의 혼잡을 줄임으로써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 관서장을 중심으로 동료 간 화합해 내부소통을 강화하고 신규직원이 자기가 하고 있는 업무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선배들이 잘 도와 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심 청장이 준비한 다과와 차를 마시며 현장에서 체득한 다양한 개선 방안과 애로사항을 가감없이 제시했다는 후문이다.

심 청장은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용 가능한 방안을 세정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에 대해서는 합당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일선 직원들을 배려해 업무보고와 각과 사무실 방문이 생략된 채 진행됐다.

중부청 관계자는 "중부청 간부들과 평택세무서 직원들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자연스런 분위기 속에서 간담회가 진행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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