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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제품 프로젝트 명은 '바이칼'로 확인

  • 보도 : 2017.02.14 10:58
  • 수정 : 2017.02.14 10:58

갤럭시노트8

◆…사진:트위터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출시예정인 갤럭시 노트8의 프로젝트 명을 'Baikal(바이칼)'로 정했다는 소식이다.

삼성전자 모바일 기기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유출해 온 중국 웨이보 계정 아이빙유조우(@i冰宇宙)는 새로 개설한 트위터 계정 아이스 유니버스를 통해 갤럭시 노트8의 프로젝트 명이 'Baikal(바이칼)'이라고 공개했다.

바이칼은 러시아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로 시베리아의 진주, 시베리아의 파란 눈이라고도 불리며 길이 630km, 폭 20~80km, 둘레 2000km에 이르며 면적은 한반도의 3분의 1과 맞먹는다.

삼성전자가 어떤 의도에서 바이칼이라는 프로젝트 명을 부여했는지 현재로서는 파악하기 힘들지만 현존 최고 사양을 탑재할 것이라는데 대체적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은 인공지능 서비스인 빅스비(Bixby)를 탑재하고 4K해상도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이라는 정도만 예상되고 있다.

한편 갤럭시S8의 디스플레이에 과한 정보도 함께 공개했다. 소비전력은 줄었지만 색 표현력은 더욱 향상될 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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