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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 탈북가정 청소년들에 장학금 '4800만원'

  • 보도 : 2017.01.11 15:25
  • 수정 : 2017.01.11 15:25
참고사진

◆…사진=삼일회계법인 제공

삼일회계법인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북한이탈가정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총 4800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일회계법인은 2014년 12월부터 북한이탈가정 청소년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북한이탈가정 청소년들의 방과후 학습지도를 맡고있는 삼정학교에도 매년 36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서태식 삼일미래재단 이사장은 "태어난 환경은 다르지만 앞으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통일시대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삼일회계법인은 2008년 업계 처음으로 비영리공익법인인 삼일미래재단을 설립했다. 삼일미래재단은 아동청소년의 교육과 생활환경개선, 비영리공익법인들의 회계 및 경영투명성 향상을 목적사업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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