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금융증권 > 은행

'민영화' 초대 우리은행장 내부 공모에 '11명' 지원

  • 보도 : 2017.01.11 14:25
  • 수정 : 2017.01.11 14:25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11일 민영화 초대 은행장 선정을 위한 후보자 지원을 받은 결과 총 11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각 후보자의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김병효 1956년생 우리PE 사장, 경영기획본부 부행장 ▲김승규 1956년생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우리신용정보 사장 ▲김양진 1956년생  수석부행장, 업무지원본부 부행장 ▲오순명  1955년생 우리모기지 사장, 인천영업본부 본부장 ▲윤상구 1955년생 우리금융지주 전무, 중소기업고객본부 부행장 ▲이경희 1956년생  우리펀드서비스 사장, 리스크관리본부 부행장 ▲이광구 1957년생 현 우리은행 은행장, 개인고객본부 부행장 ▲이동건 1958년생 현 우리은행 영업지원그룹장, 수석부행장 ▲ 이병재 1949년생 우리파이낸셜 사장, 기관고객본부 부행장 ▲이영태 1957년생 우리금융저축은행 은행장, IB본부 부행장 ▲조용흥 1956년생 우리아메리카은행 은행장, 경영기획본부 부행장

우리은행은 이에 앞서 지난 4일 제1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임추위)를 개최하고 은행장 지원자격 후보군으로 우리은행, 우리금융지주 및 계열회사의 5년 이내의 전·현직 임원으로 한정했다. 다만 우리은행은 부행장급 이상, 우리금융지주는 부사장 이상, 계열회사는 대표이사로 정했다.

임추위는 앞으로 후보자들에 대한 서류심사, 외부 전문기관 평판조회, 후보자 인터뷰를 거쳐 은행장 후보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자료=우리은행 제공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