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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아이폰7S), 단말기끼리 무선 충전 기능 탑재

  • 보도 : 2017.01.11 14:14
  • 수정 : 2017.01.11 14:14
아이폰8
새로운 기기를 출시할 때마다 혁신적인 기능을 선보인 애플이 오는 9월 출시예정인 차세대 아이폰8 역시 놀라운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전문 뉴스미디어 벨류워크(Value Walk)는 올해 9월 출시할 아이폰8에 탑재예정인 차세대 운영체제 iOS11에는 아이폰끼리 서로 무선 충전이 가능한 혁신적인 기능이 장착될 가능성이 있다고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러한 기능은 서클(Cirqle) UI(유저인터페이스)와 함께 오는 6월 개최예정인 WWDC(애플 세계 개발자 회의)를 통해 공개할 iOS11에 포함된 기능으로 애플 워치 스마트폰 UI와 유사한 원형의 응용프로그램 아이콘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재의 아이폰 운영체제와 달리 디스플레이 하단의 정전용량 방식의 홈 버튼은 알림기능을 할 수 있는 미니 화면이 장착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다른 사람이 소유한 아이폰을 통해 무선으로 충전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이폰8은 최대 15피트 떨어진 거리에서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테더링과 같은 기능을 통해 배터리를 공유할 수 있다고 한다.

이밖에도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스크린에 알파벳을 써서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찾을 수 있으며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미니어처 화면을 띄울 수도 있다.

매체는 “단말기끼리 무선충전 기능을 통해 충전할 수 있는 기술이 도입된다면 현재까지의 무선충전 개념을 바꾸는 혁명적 발상으로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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