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산업 > 산업

LG유플러스, 2월 말까지 휴대폰 수리비 멤버십 포인트 차감 면제

  • 보도 : 2017.01.11 11:55
  • 수정 : 2017.01.11 11:55

파손수리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가 'U+파손도움' 프로그램의 휴대폰 수리비 지원 고객을 대상으로 멤버십 포인트 차감을 면제하는 혜택을 다음까지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 LTE 휴대폰을 사용 중인 고객에게 휴대폰 파손 시 수리비의 20%~30%(최대 5만원)를 지원하는 고객 혜택 강화 서비스로 멤버십 등급, 장기고객 여부 및 R클럽 가입 여부에 따라 한도 내 수리비를 지급한다.

R클럽

◆…자료제공:LG유플러스

VIP 등급 이상 고객은 장기고객 여부에 따라 3만원에서 최대 5만원, 다이아몬드/골드 고객은 1만 5천원에서 2만5천원, 실버/일반 고객은 1만원에서 1만5천원을 지원하며 이미 받은 고객도 올해 등급별 한도 내에서 수리비 지원이 가능하다.

오는 2월28일까지 파손 접수를 완료한 고객은 이번 프로모션으로 멤버십 포인트 차감을 면제받을 수 있다. U+파손도움 프로그램은 수리 횟수 관계없이 연간 한도 내에서 수리비를 지원하며 지원 금액은 멤버십 포인트에서 차감된다.

U+파손도움 신청 절차는 LTE 휴대폰 파손 시 U+분실파손 전담센터(1644-5108) 또는 전국 직영점으로 파손 접수하고 제조사 공식 A/S센터에서 수리 후 수리비 영수증과 견적서를 파손 접수 30일 이내에 U+분실파손 전담센터로 발송하면 된다.

서류제출은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애플리케이션과 직영점을 통해서도 가능하며 수리비는 다음 달 통신비 청구 금액에서 할인된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