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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바로세우기 국회 大토론회]

"회계가 바로 서야 국가가 바로 선다"- 동영상

  • 보도 : 2017.01.02 17:00
  • 수정 : 2017.01.03 10:51

■ 주최 주관 : 조세일보 /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 공동 주최 : △ 김관영 의원 (국민의당) △ 최운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유동수 의원(더불어민주당) △ 엄용수 의원 (새누리당) △ 채이배 의원 (국민의당)

■ 후      원 : 한국상장사협의회 / 한국공인회계사회 / 중소회계법인협의회

■ 일      시 : 2016년 12월 16일 (금) 09:00 ~ 12:00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회계바로세우기 국회 大토론회] - 인사말

개회사 : 황춘섭 조세일보 대표이사 "회계 바로세우기는 곧 국가 바로세우기, 시기 미룰수 없다"

축사 1 :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의원 "우리나라 회계투명성 위상을 10위 안으로 끌어올리는 게 목표"

축사 2 :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회계업계를 둘러싼 지금의 환경은 회계사가 제역할을 할 수 없게끔 만들고 있다"

축사 3 : 엄용수 새누리당 의원 "일선에서 근무 중인 회계사 대다수가 감사현장 업무에 불만족감 느껴"

축사 4 : 김관영 국민의당 의원 "대한민국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인 회계바로세우기 자리가 매우 뜻깊어"

축사 5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가경제 위기 초래 때마다 감사품질의 적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돼 왔다"

축사 6 : 채이배 국민의당 의원 "회계투명성 제고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회계감사인의 독립성 문제"

축사 7 :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회계가 투명해지면 가장 큰 이익을 보는 곳이 기업"

축사 8 : 국기호 한국감정평가협회 회장 "감사인 선정방식과 수수료 보수 결정방식이 합리적이어야 한다"


[회계바로세우기 국회 大토론회] - 1세션

주제 : 감사품질 제고를 위한 감사환경 개선

발제 : 오문성 한양여자대학교 교수 "공공재의 성격을 지닌 감사분야의 문제는 사회전체에 영향"

패널 1 : 김종현 아주대학교 부교수 "회계감사에 디지털포렌식 전문가 투입이 반드시 필요"

패널 2 : 윤현철 삼일회계법인 감사부문 대표 "기업책임 강화가 필요"

패널 3 :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원장 "감사인의 책임인식 후에 '감사서비스 수수료'에 대한 변화 이뤄져야"

패널 4 : 서원정 삼정회계법인 감사부문 대표 "회계업계도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활용하는 등 선도적 노력을 기울여야"

토론 1 : 송재현 대현회계법인 대표 "배정의 주체가 회계법인으로 신청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필요"

토론 2 : 박윤종 안세회계법인 대표 "지정제를 통해 기업에 선택하는 방법 제시"


[회계바로세우기 국회 大토론회] - 2세션

주제 : 감사보수 덤핑 이대로 좋은가

발제 : 전규안 숭실대학교 교수 "공공재적 성격을 가진 회계감사의 보수기준은 경쟁제한 목적이 아님"

패널 1 : 현경숙 연합뉴스 국장 "감사보수 가이드라인 등 최저감사보수를 보장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필요"

패널 2 : 이경만 공정거래연구소장 "적정한 논리와 데이터를 가지고 공정위를 설득한다면 길은 보일 것"

패널 3 : 문병무 미래회계법인 대표 "감사보수 기준 또는 최저 감사 투입 시간 제도 도입 필요"

패널 4 : 이종운 감사원 교수 "처벌규정 없이 감사보수 방지 제도는 가능성이 불확실해"


[회계바로세우기 국회 大토론회] - 3세션

주제 : 자유수임제 이대로 좋은가

발제 : 윤용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회계감사계약의 법적 성격은 제3자를 위한 계약이 부가된 것으로 해석"

패널 1 : 김광윤 아주대학교 교수 "감사인 지정제가 감사품질 높인다는 실증연구 많아"

패널 2 : 정우용 한국상장사협의회 전무 "제도개선보다 분식회계 및 부실감사 처벌 강화해야"

패널 3 : 윤경호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6+1 혼합감사제 한시적 도입해야"

패널 4 : 최종만 신한회계법인 대표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 회계신인도 하락, 국가경제 악영향 끼쳐"

맺음말 1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회계부정 발생시 최초의 정보 생산자인 기업에 가혹하리만큼 큰 벌을 줘서 경종을 울리는 게 필요"

맺음말 2 :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분식회계로 사회적 비용을 낭비하는 악덕기업을 발견해내 회계투명성 높이는 것, 이를 위해 한자리 모였다"

맺음말 3 : 문재우 법무법인 율촌 고문 "현행 자유수임제, 회계투명성 제고 위해 어떠한 형태로든 개선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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