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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세관]민·관 합동 현장 규제개혁 '톡' 개최

  • 보도 : 2016.10.28 15:38
  • 수정 : 2016.10.28 15:38
광양세관 간담회 개최

광양세관(세관장 김영우)은 지난 27일 현장중심의 수요자 참여를 통한 규제개혁 활동 전개를 위해 민․관 합동 규제개혁 추진단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규제개혁 톡(talk)'을 개최했다.

민·관 합동 규제개혁 추진단은 광양세관장을 단장으로 하여 수출입·물류 업체, 관세사 직원 등 내·외부 위원 30여명으로 구성됐다.

간담회에서는 FTA 원산지확인서 세관장확인제도, 수입검사 물류비 인하 등 2016년 관세청 규제개혁 우수사례를 홍보했다.

또 개별소비세 면세 유연탄 수입신고시 증명서 발급 절차에 대한 번거로움 해소 등 수출입통관 과정에서 고객이 느끼는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영우 광양세관장은 "관세행정 수요자의 체감도 향상을 위해 현장중심의 과제 발굴에 집중하고, 관세행정 외부고객과의 의견 수렴의 장을 확대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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