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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전주세무서]부정청탁금지법 실천 위한 세정협의회

  • 보도 : 2016.09.26 17:45
  • 수정 : 2016.09.26 17:45
북전주세무서 세정협의회 개최

북전주세무서(서장 신재용)는 오는 28일 시행을 앞 둔 부정청탁금지법(일명 : 김영란법) 실천을 위한 세정협의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지난 23일 서내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임시회에서 북전주세무서와 세정협의회 위원들은 부정청탁금지법 선도적 실천을 다짐하는 선서문 낭독과 함께 세정협의회 위원들부터 앞장서 실천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앞으로 세정협의회의 발전적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세정협의회 윤방섭(삼화기업사 대표) 위원장은 "부정청탁금지법이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를 이루고자 하는 국민적 요구인 만큼 우리 자신부터 솔선수범하여 타의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

북전주세무서 신재용 서장은 금년도 상반기 북전주세무서 세정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얼마 남지 않은 하반기 업무추진방안 설명과 함께 협조를 당부했다.

신 서장은 "그간 학연, 지연, 혈연에 얽매인 온정주의 늪에서 벗어나 법과 원칙에 입각한 합리적인 사고의 대전환의 시기인 만큼 모두 굳은 결의와 각오로 작은 것부터 실천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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