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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강화된 국세청의 눈…현명한 '지출증빙' 관리비법은?

  • 보도 : 2016.07.18 19:09
  • 수정 : 2016.07.18 19:09

국세청이 기업들에 대한 세원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비용을 인정받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자료인, '지출증빙'을 회사 임직원들이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비법을 알려주는 강의가 개최된다. 

조세일보 재무교육원(http://edu.joseilbo.com/)이 개설하는 '전사원을 위한 접대비 등 지출 증빙관리' 강의는 오는 23일(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7시간 동안 서울 역삼동 조세일보 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오종원 회계사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강의는 법정증빙서류(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신용카드매출전표 등) 사례별 분석으로 증빙 불비(不備)에 따른 세무상 불이익(가산세)을 미연에 방지하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이와 함께 ▲일반경비 지출에 관한 법정증빙서류의 범위 ▲법정증빙 미수취시의 불이익의 대상 및 의의 ▲법정증빙서류제출에 관한 면제대상 ▲임직원명의 신용카드매출전표의 매입세액공제요건 ▲법정증빙구비 및 면제에 관한 과세관청의 해석사례 분석 ▲업무활동비 지출시의 법정증빙구비방법과 일반경비 지출시의 차이점 비교분석 등에 대한 강의도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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