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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2차 시험 준비 시작…'합격전략'은?

  • 보도 : 2016.04.27 14:33
  • 수정 : 2016.04.27 15:46

역대 최대 인원인 1만778명이 도전한 2016년 세무사 1차 시험이 지난 23일 종료됐다.

이번 시험에서 수험생들은 재정학이라는 복병과 함께 지난해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된 회계·세법학에 귀를 기울일 수 밖에 없었다.

2015년 세무사 1차 시험 당시 회계학은 8377명 중 4890명이 과락해 58.37%의 과락이 발생한 과목이였고, 세법학 역시 8435명 대비 4431명이 떨어져 52.53%의 높은 과락률을 보인 과목이기 때문이다.

곧이어 치러진 그 해 세무사 2차 시험에서도 회계학 2부 과락률은 70.64%, 세법학 2부 과락률은 43.47%를 보일 정도였다.

이제 수험생들의 시선은 100일 앞으로 다가온 세무사 2차 시험에 맞춰져 있다.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는 현 세대들이기에 이처럼 최신 시험 경향을 먼저 파악하고 약점을 보완해 가는 것이야말로 '합격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현실에 발맞춰 국내 최대 조세·회계 언론사인 조세일보는 최근 쏟아지는 수험생 기사들을 바탕으로 '세무사 2차 온·오프라인 종합반'을 개설했다. 조세일보는 이번 종합반을 통해 언론사만이 갖출 수 있는 ▲최신 출제 경향분석 ▲올해 출제 예상 문제들을 수험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한다는 복안이다.

조세일보 종합반…어떤 것이 강점인가?

사진

◆…조세일보에서 국세청 공무원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세무사 2차 온·오프라인 종합반을 개설했다

타 학원과 차별화되는 조세일보 종합반의 특징은 크게 4가지로 나뉜다.

▲원거리 수험생을 위한 온·오프라인 동시 교육 ▲최신 출제 경향에 맞춘 적중 모의고사 ▲합격 후 세무회계사무소 수습 연계 프로그램 ▲타 학원 대비 최대 30% 저렴한 수강료가 바로 그것이다.

첫째 원거리 국세공무원들의 주경야독(晝耕夜讀)을 돕기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이 동시에 제공된다. 원거리에서 공부 중인 수험생들은 조세일보 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 수강생들과 동일한 강의를 양질의 서비스로 제공받을 수 있다.

둘째 최신 출제 경향에 맞춘 적중 모의고사가 제공된다. 국내 최대 조세·회계 언론사에서 집약된 수험 기사들을 바탕으로 모의고사 문제풀이와 첨삭지도, 동영상강의 등이 구성됐다. 특히나 이번 종합반에는 최신 수험 기사들을 바탕으로 한 학생별 맞춤 수험 전략이 선보일 예정이다.

셋째 합격시 세무회계사무소와 연계된 수습 프로그램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요즘같은 취업난 속에 수습 프로그램을 보장한다는 사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수험생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가져다 줄 수 있다.

넷째 타 학원 대비 최대 30% 저렴한 수강료로 종합반 강의가 제공된다. 실력이 입증된 국내 최고의 회계사·세무사들이 구성한 종합반 강의를 국세청 임직원 및 조세일보 정회원들은 최대 40만원으로 수강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일반은 50만원, 학생은 45만원)

차별화된 기타 서비스

이 외에도 조세일보는 ▲온라인을 통한 이론설명·문제풀이·연관문제·답안작성요령 ▲오프라인을 통한 진도별 모의고사 6회 시험, 전 범위 모의고사 4회 시험, 종합 점검 강의 1회, Final 족집게 강의 1회 수강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모의고사 성적 취합을 통한 전체 대비 개인별 수험 진단 ▲스터디 활성화를 통한 수험 집중도 향상 ▲주간별·진도별·과목별 개인상담에 의한 수강 ▲국세공무원들의 수험편의를 위한 토·일 스터디룸 무료 개방 등이 제공되며, 정형화 돼 있는 타 학원 수험반보다 수험생 편의에 맞춘 강의가 특징이다.

국세공무원들에게 초점 맞춰진 이번 강의는 5월 7일(토)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및 대학생 역시 2차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이면 참여 가능하다. 교육과정 신청 및 문의는 조세일보 재무교육원 모바일(010-4894-7004) 이나 재무교육원 홈페이지(http://edu.joseilbo.com)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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