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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2030 女心 겨냥 초콜릿 '샤롯데' 론칭

  • 보도 : 2016.01.04 13:52
  • 수정 : 2016.01.0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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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샤롯데에서 선보인 초콜릿 3종

2030 여성층 겨냥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선봬
초콜릿, 파이 등 6종 선봬...기념 전시회 개최·TV-CF 방영 등 론칭 행사 전개

롯데제과(대표 김용수)가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샤롯데’를 론칭하고 오는 5일부터 잠실 롯데월드몰(7층 시네파크)에서 론칭 기념행사를 갖는다.

4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샤롯데는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감촉, 깊고 풍부한 고품질의 빈의 향기, 카카오버터 100%, 엄선된 고급 원료 등 차별화된 장점으로 2030 여성층을 겨냥한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다.

초콜릿 2종, 파이 1종, 기프트 초콜릿 3종 등 6종의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초콜릿 제품인 ‘샤롯데 헤이즐넛 클래식’, ‘샤롯데 크랜베리 & 아몬드 클래식’ 2종과 ‘쇼콜라토르테’ 파이는 론칭과 함께 시판된다. 아울러 기프트 초콜릿 3종은 이달 중에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선보인 ‘샤롯데 헤이즐넛 클래식’은 헤이즐넛 밀크 초콜릿의 부드러운 감촉과 깊고 풍부한 헤이즐넛 빈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엄선된 카카오버터 100% 등의 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초콜릿이다.

‘샤롯데 크랜베리 & 아몬드 클래식’은 크랜베리 과육과 아몬드와 100% 카카오버터를 사용 맛과 향이 뛰어나며, ‘쇼콜라토르테’는 초콜릿의 깊고 진한 풍미를 담아내기 위해 쇼콜라티에의 레시피를 반영, 초콜릿 코팅과 초코잼의 비율을 2:1로 한 케이크다.

촉촉한 느낌과 진한 초콜릿 케이크의 풍미가 유럽풍 정통 디저트 케이크를 연상하게 한다고 롯데제과 측은 전했다.

여기에다 포장디자인을 고급화, 차별화해 프리미엄 브랜드의 이미지를 살리고, 카카오 나무와 꽃을 배경으로 로고타이프를 간결하고 세련되게 설계해 선물용으로도 유용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롯데제과는 샤롯데 론칭 기념행사를 오는 5일부터 1월 20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7층 시네파크)에서 갖는다. 행사에는 샤롯데 제품 6종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소설 속 여주인공 샤롯데를 세 명의 미디어 아티스트(김창겸, 서대호, 한요한)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Art of Chocolate CHARLOTTE’ 9점이 전시된다.

더불어 인기 배우 신민아를 발탁해 “지워지지 않는다. 초콜릿 예술이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제작한 TV-CF도 방영한다.

이번 CF는 작가들의 작품과 신민아의 이미지가 결합, 여운이 남는 초콜릿의 깊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줘 심미감을 느끼게 하는 광고라고 롯데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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