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 > 세무사·회계사

김충국 前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신승회계법인' 출범

  • 보도 : 2015.04.16 09:22
  • 수정 : 2015.04.16 09:22

신승회계법인 대표세무사로 새롭게 출발하는 김충국 전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이 오는 28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사무실(891-43 MSA 빌딩 12층)에서 개업소연을 연다.

16일 김 대표는 "36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이제 신승회계법인 대표세무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한다"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김 대표는 "그동안 부족한 저에게 격려와 성원을 보내준 선후배, 동료 지인들께 감사드린다"며 "그간 국세행정을 담당하면서 체득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보호에 미력하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경력]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중부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서울국세청 감사관 ▲홍성세무서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서울국세청 국제조사국 서기관 ▲국제세원관리담당관 ▲조세심판원(심판청구 심리)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