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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中企 금융지원 선도은행 됐다

  • 보도 : 2014.12.11 16:58
  • 수정 : 2014.12.11 16:58

신한은행 최병화 부행장(왼쪽에서 두번째)과 개인수상한 센터장들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청 주최 ‘제19회 중소기업 금융지원 포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대통령 표창 및 개인부문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신한은행 최병화 부행장(왼쪽에서 두번째)과 개인수상한 센터장들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청 주최 '제19회 중소기업 금융지원 포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대통령 표창 및 개인부문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중기 금융지원 포상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

신한은행이 연말에 상복이 터졌다.

'따뜻한 금융' 경영 브랜드로 지난 8일 제16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더니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19회 중소기업 금융지원 포상 시상식에서는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거머쥔 것이다.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중소기업 금융지원포상은 지난 1년 동안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금융지원 실적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금융인들을 격려하고, 보다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장려하기 위한 제도다.

신한은행은 중소기업의 특성과 니즈에 맞춰 세분화된 금융지원을 확대 및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컨설팅 등 다양한 비금융서비스 지원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기술금융을 통한 기술력 우수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 및 투/융자 복합금융 상품 출시 등으로 중소기업과 상생을 통한 창조금융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실제 신한은행은 ▲시중은행 최다 중기금융지원 6조5000억원 ▲기술금융TCB기반대출 1조3000억원 은행권 최다 지원 ▲우수기술 보유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 최초 도입 ▲중소기업과 동반자관계 구축위한 성과공유형 사모전환사채인수 출시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및 청년 실업 해소 노력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글로벌 지원 Desk’ 운영 등 폭 넓은 중소기업 지원을 펼쳐 오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창업-성장-일자리 창출'의 선순환으로 중소기업이 창조 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신한은행이 선도적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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