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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청년지식재산인상 기관부문 수상

  • 보도 : 2014.12.10 15:59
  • 수정 : 2014.12.10 15:59

신한은행 이재학 여신기획부장(오른쪽)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윤종용 위원장(왼쪽)이 지난 9일(화) 오후 서울 구로구 소재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1회 청년지식재산인상 시상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

◆…신한은행 이재학 여신기획부장(오른쪽)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윤종용 위원장(왼쪽)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소재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1회 청년지식재산인상 시상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9일(화) 서울시 구로구 소재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관 '국가지식재산네트워크(KIPnet) 컨퍼런스 2014' 행사에서 청년지식재산인상 기관상인 국가지식재산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년지식재산인상은 국내 지식재산의 창출-보호-활용 분야 발전에 기여하였거나 잠재력이 큰 만 20세에서 39세의 청년 지식재산인 및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지식재산권(IP)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신설됐다.

신한은행은 IP에 기반한 기술금융과 관련 전담조직 구성, 관련 상품 및 제도마련,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 기술금융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은행이 기술신용평가(TCB)를 활용한 대출은 12월 8일 기준 총 2123건, 1조 3826억원이며, 이는 전 은행권에서 가장 높은 실적으로 정책금융 이외 자체 기술금융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TCB 자율활용 대출이 84%를 차지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우수한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도 담보여력이나 신용등급이 낮아 금융지원을 받지 못했던 기업이 많았다"며 "앞으로 기술금융에 관한 전문성을 높여 기술력이 높은 기업에 대한 지원을 늘려 기술금융 선도은행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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