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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스마트뱅킹 개편…편의성 'UP'

  • 보도 : 2014.12.10 10:20
  • 수정 : 2014.12.10 10:20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이 스마트뱅킹 메인화면 등을 개편하고, 오는 13일부터 신규 서비스를 개시한다.

농협은행이 이번 개편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는 '나만의 스마트뱅킹', '돋보기 이체', '금융센터' 등 다양하다.
 
'나만의 스마트뱅킹'은 고객이 사전에 지정한 이미지나 문구가 스마트뱅킹 실행시 화면에 표시돼 악성앱으로부터 보호가 가능한 서비스이고, '돋보기 이체'는 화면이 잘 안 보이는 어르신 등을 위해 예금이체 시 글자를 확대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 금융상품 조회 및 신규가입을 위한 '금융센터'도 이번에 새롭게 서비스된다.
 
더불어 농협은행은 이번 개편에서 보기 쉽게 전체적으로 글자를 키웠으며 기존 지로일부와 통합지방세 납부만 가능하던 공과금메뉴를 확대해 국세, 보험료 등 인터넷뱅킹 수준으로 공과금 납부가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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