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오피니언 > 인사동정

법무법인 바른, 새 경영대표에 이원일 변호사

  • 보도 : 2014.12.03 09:58
  • 수정 : 2014.12.03 09:58

 새해 1일부터 3년임기…총괄대표 정인진 변호사는 유임


법무법인 바른은 지난1일 파트너변호사 회의를 열어 이원일(56) 변호사를 새 경영대표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대표는 새해 1월1일부터 3년임기를 시작한다. 

신임 이원일 경영대표는 2009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개업해 그간 바른 구성원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부동산과 조세행정팀의 팀장 변호사 및 운영위원을 맡아 법무법인 바른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왔다.

이원일 경영대표는 "법률시장은 초경쟁환경으로 진입했다"고 전제하고 "맨파워 역량 강화에 집중해 서비스의 전문화를 이뤄 지속가능 한 성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새해 시무식때 열린다.

[이원일 경영대표 프로필]

1976      경북고등학교 졸업
1980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1982      제24회 사법시험 합격
1984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수료
1984      사법연수원 제14기 수료
1985 ~ 1988   해군법무관
1988 ~ 1990   서울민사지방법원, 서울지방법원 북부지원,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서울지방법   원 남부지원, 서울고등법원 판사       
1998 ~ 2000   대법원 재판연구관
2000 ~ 2001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
2001 ~ 2004   사법연수원 교수
2004 ~ 2007   서울서부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2007 ~ 2008   대전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2008 ~ 2009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2011 ~ 현 재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2009 ~ 현 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