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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로펌 경험의 컨버전스, "세무법인 택스세대"

  • 보도 : 2014.11.05 09:19
  • 수정 : 2014.11.05 09:19

국세청, 서울·중부지방국세청 조사국 등 국세청 조사경험과 택스전문 로펌(법무법인 율촌)에서의 실무경험이 풍부한 세무법인 택스세대 김종봉 대표(사진). 

그는 "의사가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건강한 사람의 발병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며 "세금문제에 관한 한 선제적이고 근원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강조한다. 

부산지방국세청장 출신 이승호 회장 등을 필두로 해 국세청 조사분야 출신 세무사 등 풍부한 실전 경험과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로 최상의 세무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율촌·태평양 등 국내 굴지의 법무법인에서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이 든든한 지원사격을 담당하고 있다. 

"종두득두(種豆得豆)",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듯이 "세무법인 택스세대를 찾은 고객들은 반드시 만족을 얻고 돌아간다"고 김 대표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 대표는 "세무법인 택스세대는 고객의 세무고민을 속시원히 해결하는 '택스 힐링캠프'"라는 말을 덧붙이며, "고객의 세금문제를 내 일처럼 고민하며, 힘들고 어려울때도 동행하는 영원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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