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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2030 변액연금보험’출시

  • 보도 : 2014.08.04 08:53
  • 수정 : 2014.08.04 08:53

수익성∙안정성 동시에 잡는 젊은 상품으로 노후 준비 한 번에!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은 업계 최초 2030세대만을 위한 젊은층 특화 상품인 ‘미래에셋생명 2030 변액연금보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저축과 노후준비에 대한 필요성과 변액보험의 장점을 알고 있지만 자금 여력이 부족하고 투자 방법을 잘 모르는 젊은 세대의 고민을 덜기 위해 업계 최초로 2030세대(만 15~39세) 전용 변액연금으로 개발된 상품이다.

젊을 때 가입하는 변액연금은 긴 거치기간에 따른 수익률이 관건이다. 이 상품은 보험료를 납입하면 연금 개시까지 기간이 긴 2030세대를 위해 최저연금적립금에 대한 보증비용을 낮춰 장기 환급률을 높였다. 아울러 미래에셋생명의 노하우로 운영되는 ‘MVP펀드’를 탑재해 별도의 펀드변경 없이 자동으로 전문가가 추천한 포트폴리오로 자산배분이 가능해 안정적인 수익률 관리가 가능하다.

자금 여력이 높지 않은 2030세대를 위해 유연한 보험료 납입으로 상황에 맞는 적절한 자금활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월납보험료 5만원부터 부담없이 시작한 뒤, 소득 증대에 따라 증액이나 추가납입으로 매월 30만원까지 보험료를 늘려 연금자산을 확대할 수 있다. 실직이나 장기입원 등으로 보험료 납입이 곤란한 경우에는 남은 보험료 전액에 대해 납입종료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시 선택한 납입기간의 두 배 내에서 최대 10년납까지 납입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납입면제특약을 부가해 20대의 재해 위험, 3~40대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3대 질병까지 보장수준을 대    폭 넓혔다. 10년 이상 납입 완료된 계약은 적립금의 전부 또는 일부가 연금으로 전환이 가능해 국민연금 수령이 늦어지는 2030세대에게 가교 연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강창규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지금의 2030 젊은 세대는 젊었을 때의 노후준비에 대한 필요성은 인식하면서도 부족한 자금 여력으로 인해 고민이 많은 세대이다”라며 “이 상품은 변액연금 특유의 수익성과 다양한 기능으로 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해 젊은 세대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든든한 평생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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