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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세제실 국장급 전보…조세정책관 문창용

  • 보도 : 2013.07.10 17:38
  • 수정 : 2013.07.10 17:38

그동안 차일피일 미뤄졌던 기획재정부 세제실 국장급 인사가 전격 단행됐다.

문창용 재산소비세정책관이 세제실 주무 국장인 조세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기고, 최영록 조세기획관이 재산소비세정책관으로 임명됐다.

최 국장의 후임으로는 지난 2009년 5월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국장급)으로 파견됐던 한명진 국장이 조세기획관으로 임명되며, 4년만에 세제실로 복귀하게 됐다.

기획재정부는 10일 문창용 재산소비세정책관을 조세정책관으로 임명하는 등 이와 같은 세제실 국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형돈 기획재정부 세제실 조세정책관은 국무조정실과의 고위직 인사교류를 통해 조세심판원 1심판관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기획재정부 세제실 국장급 전보

▲조세정책관  문창용
▲재산소비세정책관  최영록
▲조세기획관  한명진

-2013년 7월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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