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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청정원, 제주흑돈 사용 '밀푀유' 돈까스 출시

  • 보도 : 2012.12.26 11:12
  • 수정 : 2012.12.26 11:12

 

대상, 청정원이 새로 출시한 프리미엄 돈까스 '청정원 밀푀유 등심 돈까스' 이미지

 

◆…대상, 청정원이 새로 출시한 프리미엄 돈까스 '청정원 밀푀유 등심 돈까스' 이미지

대상(대표 명형섭)의 청정원이 100% 제주 흑돈으로 만든 청정원 밀푀유 등심 돈까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밀푀유란 프랑스어로 천 개의 나뭇잎이란 뜻으로 보통 파이의 켜가 여러 겹을 이루는 프랑스식 고급 디저트를 뜻한다.

청정원 밀푀유 등심 돈까스는 2mm로 얇게 슬라이스 한 생등심 5겹을 겹겹이 쌓아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페이스트리와 같은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지금까지 획일화 되어 있던 통등심 형태의 돈까스에서 탈피한 프리미엄 등심 돈까스 제품이다.

특히 100% 제주 흑돈 등심만을 사용해 담백하고 쫄깃한 돈까스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건식 빵가루가 아닌 생 빵가루를 사용해 바삭한 튀김옷이 일품이다.

청정원 이제중 과장은 “100% 제주 흑돈의 등심과 생 빵가루, 마늘, 생강 등 최상의 원료만을 사용해 밀푀유 형식으로 층층이 쌓아 올려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돈까스 전문점 수준의 고급스러운 맛과 식감으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입맛 역시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정원 밀푀유 등심돈까스는 1봉에 100g 돈까스 5개입으로 소비자가 8,5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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