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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 하나' 최영수 세무사가 이끈다

  • 보도 : 2012.10.12 11:13
  • 수정 : 2012.10.12 11:13

최영수 세무사

2년연속 매출 100억 달성…국내 최대 세무법인

위기의 '세무법인 하나' 호(號)의 새 선장으로 최영수 세무사(사진)가 10일 취임했다.

12일 세무법인 하나는 이날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서울 역삼동 본점 회의실에서 최영수 대표의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하나, 최상의 세무서비스'를 위해 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세무법인 하나의 새 수장으로 취임한 최영수 대표는 광주 동신고, 경성대를 졸업하고, 서울국세청 조사국, 감사관실 등 25년간 국세청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제40회 세무사시험 합격). 세무법인 하나에 몸 담은 이후 지난 9년간 폭넓은 지식과 경험으로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 세무업무를 특화시키는 등 서비스 확대에 매진해왔다.

최 대표는 이날 취임식에서 "창의적 발상을 통한 법인의 혁신과 법인차원의 환경조성을 위해 선두에서 의무와 책임을 다할 것"이라면서 "고객과 하나가 되는 고객주의를 기반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 최상의 세무서비스를 위해 전문적 역량을 다하는 '세무법인 하나'로 우뚝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취임식에서 김정복 회장(전 보훈처장관)은 "어려운 시기에 명장이 나오는 것"이라면서 "세무법인 하나의 임직원들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 함께 하자"고 축사를 대신하며, 최영수 대표에게 힘을 실었다.

세무법인 하나는 현재 본점 및 지점 7개, 세무사 51명, 공인회계사 4명, 변호사 1명, 세무대학출신 10명 등 총 임직원 145명의 국내 최대의 세무법인으로 최근 2년간 연속매출 100억원을 초과 달성하는 등 세무법인들의 맏형 역할을 해왔다.

 

세무법인 하나를 이끄는 사람들(사진 왼쪽부터, 조동관 본부장, 김호업 고문, 정진택 부회장, 김정복 회장, 최영수 대표, 이동훈 부회장, 김종재 고문, 오충룡 이사, 조현옥 본부장.(김상현 부회장은 다른 일정으로 미참석)

◆…세무법인 하나를 이끄는 사람들(사진 왼쪽부터, 조동관 본부장, 김호업 고문, 정진택 부회장, 김정복 회장, 최영수 대표, 이동훈 부회장, 김종재 고문, 오충룡 이사, 조현옥 본부장.(김상현 부회장은 다른 일정으로 미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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