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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의 '뿌리조직' 서울 24개 지역회장단 면면은?

  • 보도 : 2012.07.20 09:22
  • 수정 : 2012.07.20 09:22

서울지방세무사회의 뿌리조직인 각 지역별세무사회를 이끌어갈 회장선출이 완료됐다.

20일 서울세무사회는 지방세무사회 소속 24개 지역세무사회가 2년의 임기만료에 따른 새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를 지난달부터 진행한 결과 최근 마무리되었으며, 백덕현 세무사가 영등포지역세무사회를 새로 이끌게 되는 등 4명이 새 얼굴로 바뀌었으며, 18명은 유임되었다고 밝혔다.

회장이 새로 선임된 지역회는 영등포(백덕현), 양천(김장수), 금천(김중우), 삼성(이원응) 등 4곳이다.

한편 지난 5월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선거에 출마해 '석패'했던 채수인 세무사는 중부지역세무사회장으로 또 유임(5선)돼 2년 더 중부지역회를 이끌게 됐다.

서울세무사회 산하 지역세무사회 회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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