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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김수용, "1%만 먹어도 350억" 의기투합

  • 보도 : 2012.07.05 14:44
  • 수정 : 2012.07.05 14:44

왼쪽 김수용, 오른쪽 김용만 사진

방송계 최고 마당발 MC 김용만과 20년지기 김수용이 손잡고 국내 최대 이벤트기업 스타로그인을 설립했다.

스타로그인은 기업 CF모델 섭외는 물론 공공기관, 기업, 학교와 개인행사 등에 ‘쉽고 빠르고 확실하게’ 연예인을 섭외해주는 원스톱 솔루션이다. 대표이사 김용만을 비롯해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이벤트플래너, 공연기획, 개발, 기자, 프로듀서 등 10년 이상 경력자 20여명의 전문가들이 3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가장 효율적인 섭외시스템을 마련했다.

연예계 명콤비로 손꼽히는 이들의 등장으로 행사·이벤트시장의 지각변화가 예상된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이벤트 관련시장은 약 3조5570억원 규모로 해마다 1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며 서비스산업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최근 김수용은 주식관련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투자 스타일로 약세장에서도 수익을 올려 투자전문가들을 놀라게 했다.

스타로그인은 CEO 김용만의 ‘미친인맥’을 바탕으로 MC, 가수, 배우, 개그맨과 스포츠스타 등 방송연예계 전반의 유명인사 800여명의 휴먼네트워크를 운영한다. 티아라, 애프터스쿨, 김국진, 이만기, 남희석, 서경석, 이윤석, 최대웅, 심권호, 브라이언, 장윤정, 박현빈, 서인국 등 최고의 스타들이 기존 이벤트 및 연예인섭외업체와는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스타온라인과 함께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공연, 영화ㆍ드라마, 콘서트, 연극, 뮤직비디오 등의 최신 정보와 근황을 이용자들에게 신속히 전달한다.

특히 일반인에게 까다로운 연예인 섭외의 과정을 원스톱으로 단순화 시켰다. 스타로그인 홈페이지를 이용한 소비자들은 준비된 양식의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하는 것만으로 이벤트 구성과 견적, 결제, 섭외를 완료한다. ‘신나는 대한민국, 이벤트의 메카. 스타로그인’이라는 슬로건처럼 섭외노하우가 전혀 없는 일반인들도 방송프로그램처럼 재미있고 수준 높은 이벤트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나, 씨스타, 티아라, 카라의 구하라·니콜, 인피니트, 최양락 등 많은 스타들이 스타로그인에 대한 영상축전과 사인을 보내와 방송연예계의 터줏대감이자 마당발 김용만의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김준현, 김원효, 신보라, 황현희 등 요즘 가장 주목받는 개그콘서트 팀들이 앞 다퉈 축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단짝 파트너 김원희는 김용만에 대한 무한신뢰와 기대를 밝혔고, 최근 예능과 강연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인 양준혁은 스타로그인의 식구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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