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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수입 증가로 7월 통합재정수지 7.4조 '흑자'

  • 보도 : 2011.10.05 09:39
  • 수정 : 2011.10.05 09:39

조세수입 증가 등으로 중앙정부의 통합재정수지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7월 현재 누적 통합재정수지는 7조4000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시기 2조1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

7월 통합재정수입은 조세수입이 11조4000억 원 늘고, 세외수입도 3조 원이 늘어나는 등의 효과로 전년 동기대비 14조 원 증가한 반면, 통합재정지출은 4조4000억 원 증가하는데 그쳤다.

또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기금, 고용보험기금 등 사회보장성기금(19조3000억 원)을 제외한 관리대상수지는 11조9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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