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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야구재단' 등 지정기부금단체 추가 지정

  • 보도 : 2011.09.30 18:15
  • 수정 : 2011.09.30 18:15

기획재정부는 30일 재단법인 '양준혁 야구재단'과 사단법인 '북한민주화위원회', 사단법인 '기독교북한선교회' 등 184개 단체를 소득공제 대상인 지정기부금단체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단체에는 사단법인 '광주전남발전정책포럼', 재단법인 'KB금융공익재단', 사단법인 '소비자시민모임', 사단법인 '한국소비자연맹' 등도 포함됐으며, 이들 단체는 오는 2016년 12월 31일까지 지정기부금단체로 인정된다.

지정기부금단체에 기부하는 개인은 소득금액의 30%까지 기부금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법인은 기부금의 10%까지 손비로 인정받을 수 있다.

새로 추가된 지정기부금단체와 전체 지정기부금단체의 명단은 재정부 홈페이지(http://www.mosf.go.kr) 나 관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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