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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회, CAPA와 국제국가회계기준 컨퍼런스

  • 보도 : 2011.05.19 11:57
  • 수정 : 2011.05.19 11:57


19일 오전9시 부터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
'공공부문 재무관리 강화 위한 정부회계 역할' 주제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권오형)와 아시아태평양회계사연맹(CAPA)은 19일 오전 9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공공부문 재무관리 강화를 위한 정부회계의 역할'을 주제로 국제국가회계기준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논의 내용은 △효율적 재정관리와 정부회계의 역할 △국제국가회계기준 △발생주의 회계기준 도입사례 △발생주의회계 도입을 위한 전환기 관리 등으로, 오후 5시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권오형 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발생주의 국가회계기준의 해외적용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인회계사회는 컨퍼런스 뿐만 아니라 국제기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한국 공인회계사회 권오형 회장, 주인기 CAPA회장, 박재식 기획재정부 국고국장, Andreas Bergmann 국제공공부문회계기준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하며, CAPA 23개 회원국 및 국내 공인회계사, 정부관계자, 학계 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컨퍼런스 공동 개최 기관인 아시아태평양회계사연맹(CAPA)는 1957년 설립돼 현재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3개국 34개 회계사단체가 역내 회계산업의 공동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국제기구다.

CAPA는 이번 컨퍼런스 외에도 21일 CAPA 이사회, 연례회의 등의 서울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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