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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의 날 포상기업](주)앰앤소프트-국무총리표창

고용·수출증대로 기술 세계화…모범납세 길도 '활짝'

  • 보도 : 2011.03.03 18:51
  • 수정 : 2011.03.03 18:51

내비게이션 지도업체인 앰앤소프트(대표이사 박현열)가 사업 다각화에 따른 고용·수출 확대로 국내기술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3일 '제45회 납세자의 날'에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앰앤소프트는 지난 1998년 설립된 이래 국내 네비게이션 시장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로서 길 안내 뿐만 아니라 '모범납세'의 길도 활짝 열어 젖힌것.

지난해 이 업체는 지난 2006년 대비 240%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냈으며, 사업 다각화 및 연구개발에 따른 고용 증대(210% 인력 증가)를 통해 정부의 상생을 위한 고용창출 정책에 힘을 보탰다.

이 업체는 현대자동차 그룹의 계열사로 현대차와 기아차에 탑재되는 모든 내비게이션 기기에 지도를 공급하고 있고, KT의 태블릿 PC에 '맵피 스마트'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 2009년에는 'Navi SW Gini'라는 브랜드로 '소비자 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앰앤소프트는 지난 2006년 데이터베이스 품질 종합대상을 수상하고, 2007년에는 아시아태평양 초고속성장 500개 기업에 선정될 정도로 이미 품질력과 잠재력을 인정 받은 기업. 

최근에는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북미, 중국, 태국,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 받아 국내 기술의 세계화 및 첨단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앰앤소프트는 '러브메터'라는 사회공헌활동 통해 이익의 사회 환원이라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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