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사회 > 사회

[창간축사]윤영각 삼정KPMG 회장

"세무업계 선도해 온 매체로서 산업발전 견인차"

  • 보도 : 2011.02.01 09:10
  • 수정 : 2011.02.01 09:10

종합회계컨설팅 그룹인 삼정KPMG 회장 윤영각입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조세·회계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로서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관련업계를 선도해온 조세일보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조세일보는 뉴스를 전달하는 신문으로서의 영역을 넘어 조세·회계업계의 현안은 물론 미래의 과제를 발굴하고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개척자의 역할로도 그 빛을 크게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조세일보 임직원의 노력은 조세 관련 산업의 발전에 소중한 자양분이 되고 있습니다. 

세상은 참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방송과 통신이 융합하고, 신문과 방송이 결합되는 미디어 혁명의 시대입니다.

다양한 인터넷 매체의 발달은 수용자 대중에게 정보의 접근과 소통에서 보편화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정보 접근의 성역이 없어졌습니다. 이 같은 언론환경의 변화는 정보의 경쟁에서 전문성과 속도가 관건이 되었습니다. 조세일보의 경쟁력도 바로 그 점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사업의 영역은 다르지만, 삼정KPMG와 같은 지식서비스 시장의 경쟁력도 이제는 높은 전문성과 정보역량으로 좌우되는 시대입니다.

삼정KPMG 는 Audit·Tax·Advisory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에 대한 전문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기업경영을 자문하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정 2700여명의 전문가가 세계를 무대로 뛰고 있습니다. 조세일보가 독자를 세무 전문가의 길로 인도하고 있는 것과 유사합니다. 삼정은 고객의 성공을 위해 우리가 가진 모든 지식을 가치로 변환하고 있습니다.

세무업계를 선도해 온 조세일보의 공로는 매체로서의 경계를 넘어서 산업발전의 견인차였습니다.

세무분야의 독보적인 정론 조세일보는 전문매체로서 상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조세일보의 발전에 경의를 표하면서 20년 후, 30년 후 조세일보의 미래에 더 큰 발전과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삼정KPMG 회장
윤 영 각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