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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구청사에 정보화센터 개소

  • 보도 : 2010.07.15 17:18
  • 수정 : 2010.07.15 17:18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송광조)은 15일 정보화센터를 개소하고 정상 업무에 들어갔다.

부산국세청에 따르면 부산시 연제구 연산 9동 옛 지방국세청 자리에 개소한 정보화센터는 일선세무서 세원관리부서에서 수행하던 소득세·부가가치세 등 각종 신고서 입력과 전산자료 오류정정 등의 전산자료 처리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신고서 입력과 전산자료 오류정정 등은 세무서의 단순·반복적인 업무로 세원관리분야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해 이번 정보화센터 개소로 업무가 이관되는 세무서는 세원관리 등 보다 핵심적인 업무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송영주 부산국세청 전산관리과장은 "정보화센터는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게 돼 직원들이 보다 생산적인 분야에 집중해 업무효율성 제고와 과세품질 향상에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홈택스 등 전자세정서비스를 비롯해 경영애로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등 더욱더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국세청 정보화센터는 2007년 대구국세청과 2009년 광주, 대전국세청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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