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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 FTA 정보 일반에 유료판매

정부가 세계 각 국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해 오면서 축적한 정보와 노하우를 책으로 엮어냈다.

기획재정부 무역협정국내대책본부는 13일 FTA 활용방안 및 국내보완대책 등 FTA 관련 정보를 총 망라한 'FTA 이해와 활용'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초판으로 3000부가 발행됐고, 유료(1만2000원)로 판매된다.

내주부터 시중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책의 구성은 ▲FTA의 이해 ▲우리나라의 FTA 추진현황 ▲발효된 FTA의 주요내용 ▲타결 또는 협상 준비중인 FTA ▲FTA 활용방안 ▲FTA 국내보완대책 등 총 6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수출입 절차에서의 FTA 활용과 FTA 협상일지가 각각 부록으로 수록됐다.

재정부 관계자는 "FTA에 관심이 많은 일반독자 뿐만 아니라, 기업의 FTA 실무자, 유관기관 정책 담당자 등에게 필요한 안내서가 될 것이며, FTA 강좌를 개설하는 대학의 강의 부교재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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